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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마취통증의학회 일반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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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 안전 필수 마취 관리 공간 및 프로토콜(업무 flow)

1. 환자 감시 및 기록

기타 기타

2. 마취관리

마취를 시행하는 의료인
  • 마취의는 각 환자들의 마취에 전념하여야 하고, 각 마취 (일반마취,중등도 또는 깊은 진정, 부위마취) 전반에 거쳐 마취가 시행되는 구역에 상주하여야 한다. 마취의를 돕기위해 적절한 교육을 받은 수술실간호사나 기능원과 같은 보조자가 있어야 한다 (권장사항).
  • 마취의는 환자를 적절한 마취회복영역으로 이송하고 적절하게 교육을 받은 의료진에게 자세한 진료지침을 전달할 책임이 있다 (강력한 권장사항)
마취전평가와 동의
  • 환자는 마취제가 투약되기 전에 마취의에 의해 마취전상태를 평가받아야 한다. 이는 수술실에 입실하기 전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며, 적절한 마취계획이 정형화되어 의무기록에 기술되어야 한다 (강력한 권장사항).
  • 마취전평가는 수술전 환자의 의학적문제들의 최적화와 수술중과 수술후의 관리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.
  • 마취동의서는 병원의 정책과 일치하는 형태이어야 하며, 가능하면 서명동의로 받아야 한다 (강력한 권장사항).
WHO Safe Surgery Checklist
WHO Surgical Safety Checklist (http://www.who.int/patientsafety/safesurgery/ss_checklist/en/) 는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간단한 도구로써 적절히 보완되어 의원에서 활용되는 것을 강하게 권고한다.
마취후 관리
  • 마취 (전신마취, 중등도 및 깊은 진정, 부위마취)를 받은 모든 환자는 마취된 장소에서 회복될 때까지 머물러 있거나, 마취 후 회복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안전하게 이송되어야 한다. (강한 권고).
  • 마취후 회복실 인력은 마취 및 수술로부터 회복하는 환자를 적절히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받은 의료진으로 적절하게 구성되어야 한다. (권고)
  • 산소, 흡입기, 환기 도구 (용수환기를 위한 백 마스크), 응급 소생 약물 등이 바로 사용 가능해야 한다. (강한 권고)
마취 진료의 위임과 진료의 책임
  • 마취 진료의 책임이 한 마취의에서 다른 마취의, 또는 간호사 등 다른 의료인에게 위임되는 경우, 환자의 과거력, 의학적 상태, 마취 상태, 그리고 치료 계획 등 전반적인 정보들을 반드시 전달해야 한다(높은 권장사항).(http://www.who.int/patientsafety/solutions/patientsafety/PS-Solution3.pdf?ua=1)
  • 마취의는 환자의 회복기 동안 전반적인 책임을 유지해야 하며, 환자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바로 회복중인 환자의 치료에 협조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한다.
  • 만약 마취의가 수술 전, 중, 후 환자 관리의 일부를 다른 의료인에게 위임할 경우, 마취의는 위임 받는 의료인이 충분히 자격을 갖추었는지, 그리고 마취 및 환자와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숙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책임이 있다.

기타 기타

통증관리
  • 모든 환자는 수술 후 통증의 예방 및 경감을 위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(강한 권고).
  • 마취를 담당하는 의료진이 수술중과 수술 후에 적절한 진통 약제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. 강한 마약성 진통제 (예: 몰핀) 는 극심한 수술후 진통에 필요할 수 있으며 적정한 의료진이 (예: 회복실 간호사) 통증을 측정하고 마약성 진통제 사용시 환자 감시를 할 수 있도록 교육되어야 한다.
  • 수술 후 마약성 진통제의 투여는 적절한 교육을 받은 의료진에 의해 회복후 관리 장소에서 시행되어야 하며 이와 관련된 모든 책임은 마취를 담당하는 의료진에게 있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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